영자A (118.♡.187.204)
2025년 3월 10일 PM 12:00 · 수정됨(13:08)

(사진은 퍼옴- 저기서 유명한 정식이 그 반찬에 밥만나오는메뉴)
일단은 메뉴를 다양하게 먹기가 힘듭니다
(제가 울릉도를 다녀온것도 벌써 3년전입니다만...)
1인분이 안됩니다. (물론 1인분되는식당도 있음-유명한 두꺼비식당...)
2인분부터 됩니다
2명이가서 각기 다른메뉴를 먹으려면
4인분이됩니다
그러면 1인분이 일단 2만원이거든요?
아침에 8만원을 태우게 됩니다......
나는 홍합밥먹고 싶고 , 누구는 따개비밥먹고싶으면
각각 2인분씩 4인분이 되버리는 ㅋㅋ
극단적이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은 이야기가 발생합니다

이건 제가 먹은겁니다
독도새우 20만원이구요
2022년 3월이맘때네요 매운탕은 5만원추가입니다
공기밥별도였나?

이건 5만원짜리 두루치기입니다.
이것도 3년전 물가...
여튼 그렇습니다.
롯데리아. 컴포즈커피, CU를 찬양합니다
그리고. 올때는 마음대로 올수있지만
나갈때는 마음대로 못나가는게 울릉도라
저도 하루 더있다 갔습니다
크루즈 없던시절에는 보름동안 못나간 사람도 있다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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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3.10 · 115.♡.248.122
울릉도를 혼자 다녀온게 벌써 8년 쯤 됐군요. 세월이 참.. ㅎㅎ 제가 해산물을 거의 안먹다 보니 먹을거리가 걱정이었는데 숙소 근처에 롯데리아가 보이니 와.. 살았다.. 싶더라구요. ㅎㅎ 말씀대로 혼자 가니 먹을 수 있는게 거의 없더라구요. 두꺼비 식당인가? 거긴 1인 메뉴가 있긴 하던데 빈자리가 없어서 다른 일행들 옆에 낑겨서 먹었었습니다. -
영영자A
→ UrsaMinor 작성자
25.03.10 · 118.♡.187.204
두꺼비식당아니면 갈데가 없습니다 ㅋㅋㅋ 그나마 롯데리아... 그것도 저동에 숙소를 잡으면 도동까지 버스타고 가야되니원...ㅋㅋㅋ
두꺼비식당 , 롯데리아, 호떡집, 컴포즈커피 토스트집 기억납니다-.-ㅋ 1만원짜리 백반집 이건 그나마 자유배식 ㅋㅋㅋ -
카카페타
25.03.10 · 121.♡.24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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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 카페타 작성자
25.03.10 · 118.♡.187.204
또 가보고 싶긴한데 엄두가 안납니다ㅋㅋ 갔다오니 일주일 순삭..ㅠ
혼자가면 게스트하우스도 1박은 안받아줬었어요 예전엔ㅋㅋ 지금은 또 모르겠습니다 - 세
세옹지마
25.03.10 · 211.♡.72.205
포항에서 차량에 음식 가지고 갔습니다ㅎ 쿨러에 반찬가지고 가서 그런지 음식 걱정 없이 3박 잘 놀고 왔네요. 물가는 비싸긴 해요 -
영영자A
→ 세옹지마 작성자
25.03.10 · 118.♡.187.204
저때는 차가 LPG여서 입도가 안되었습니다 ㅋㅋ 기름값도 비싸더라고요...
울릉도에 LPG충전소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여전히 없는듯..ㄷㄷ -
용용가리11
25.03.10 · 211.♡.63.76
꽤 자주 울릉도 갔었는데,
(이해는 하지만) 결국 식재료들 들고가서 해먹거나, 하나로 마트에서 식재료 구입해서 해먹던가,
롯데**나, 24시간 편의점 이용하던가 정도 밖에 선택지가 없더군요. -
소소금쥬스
25.03.10 · 118.♡.226.139
31년 전에 갔었는데
들어갈때도 포항에서 카페리 못타서
택시 타고 후포까지 가서 배타고 갔었는데
나올땐 태풍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지금은 모릅니다...
그 당시에도 물가 겁나게 비쌌어요...
CU나 롯데리아 같은건 당연히 없었죠 ㅠㅠ -
산산다는건
25.03.10 · 218.♡.216.130
제가 작년에 다녀 왔는데 별로 유명하지 않은 식당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홍합밥도 1인분 해 주던데요? 저기는 칼국수도 2인분부터인 것 같은데 저는 울릉도에서 밥 먹으면서 저런 식당에 안 걸려서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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