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39.♡.24.38)
2025년 3월 10일 PM 12:46 · 수정됨(13:47)
한분이라도 더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티를 내고 갑니다.
혼자 오시는 분도 엄청 많습니다.
깜짝 놀라실겁니다.
혼자 화내면 홧병 걸립니다.
아무 말 안해도, 아는 사람 없어도,
연대의 힘, 동지들의 에너지를 느끼솔 수 있습니다.
앙기를 보면 좀 더 반갑고요.
이렇게 글로 질러두어야, 저녁에 맘이 안
흔들립니다. 다녀왔다는 짤막한 후기라도
올려야하는 개인적인 의무가 생깁니다.
그 곳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고
그들과 함께 있을때 '가장 안전함'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대의도 좋지만, 나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참석합니다.
아이들에게 당당하고 싶고,
이런 행동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라면 좋겠습니다.
추천 받고,
댓글 많이 받고 메인 페이지에 올라가고 싶습니다.
네. 소극적 i이지만 관심 받는거 좋아합니다. ㅎ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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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3.10 · 220.♡.235.8
최대한 모여 주세요!!! 국민이 무섭다는 걸 보여줘야죠!!! -
가가랑비
→ 노마드5 작성자
25.03.10 · 39.♡.24.38
그들에게는 국민이 무섭고 독하다는 것을
민주당 등 야당에게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
채채게바라
25.03.10 · 211.♡.97.20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5418570_SKvBzVru_e21c1d072f4214122c921a8c7a5fd31c538a3a99.gif] -
가가랑비
→ 채게바라 작성자
25.03.10 · 39.♡.24.38
앙기 찾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ㅎㅎ -
채채게바라
→ 가랑비
25.03.10 · 211.♡.97.146
처음 앙기 한두개 있을때는 찾는게 헬이었는데
요즘은 안볼래야 안볼 수 없죠.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25.03.10 · 58.♡.128.91
저도 그래서 나갈 때는 어디라도 티를 내고 나갑니다.
보시고 같이 나가자는 의미도 있고,
미리 글올려두면 한 말은 지켜야 하는 제 성격상 나갈 확률이 대폭 높아집니다. ㅎㅎㅎ
(물론 급격히 나빠지는 건강으로 빼먹는 날도 있지만요.) -
채채게바라
→ 냉동실발굴단
25.03.10 · 211.♡.97.146
저도 제글 보고 같이 나가자는 의미가 큽니다. -
SSomeone
25.03.10 · 221.♡.76.1
저도 가겠습니다! -
통통만두
25.03.10 · 202.♡.209.220
저도 늘 혼자 갑니다 오늘 앙봉 챙겨왔네요 - 권
권해효
25.03.10 · 211.♡.72.112
퇴근버스타고 시청가서 광화문고고 씽할예정입니다. 일찍 마칠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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