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75.♡.10.18)
2025년 3월 10일 PM 12:47 · 수정됨(14:22)
조회 2,402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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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ke
25.03.10 · 220.♡.82.241
- 안
안녕스누피
→ jake 작성자
25.03.10 · 175.♡.10.18
작년 장직현 선수 stat을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이었고
타격에 있어 본인 스스로 솔루션을 찾아 성장해가던 선수 였습니다
장진혁 선수가 A급은 아니지만
가동할 수 있는 인력 풀이 거의 없는 한화에서는 중견수 자리에 반드시 필요했던 선수입니다
한화는 아직까지도 장진혁 선수의 빈자리를 대체할 외야수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타 팀에서 데려올 자원도 없습니다(줄 팀이 없겠죠) -
FFV4030
25.03.10 · 210.♡.27.130
한화는 외야수비가 영 불안정하다 들었습니다. 내야는 정상급인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 안
안녕스누피
→ FV4030 작성자
25.03.10 · 175.♡.10.18
장진혁 버리고
대체제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야는 포지션 겹치는 고만고만한 선수들만 수두룩합니다 -
영영자A
25.03.10 · 118.♡.187.204
궁합이라는게 있는거 같아요 -
Jjoydivison
25.03.10 · 121.♡.131.136
버려졌다고 하기에는…나이가 있어서 당연히 안 데려갈 줄 알고 보호명단에 안 넣은 걸 KT 이강철 감독이 바로…김경문 감독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아쉬움이 컸다고 해요 -
토토토츠
25.03.10 · 223.♡.99.204
한화에서 꼭 보호해야하는 선수라면 보호명단에 넣었어야 하는데 들어가지 못했다는것은 팀내 경쟁에서 밀려난거라고 봐야 겠죠.
그 경쟁이 실력일수도 있고 한화의 구상에서 진혁선수가 선택적 요인이었던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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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떠나서 터진다면 그냥 팀하고 안맞는 핏인데 아쉬워할 것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