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3월 10일 PM 01:56 · 수정됨(16:58)

[......]
제가 검사 때 있었던 여러 가지 강강양약, 저는 검사 때 제가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해요. 강자에게 더 엄격하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했던 일에 대해서 누가 빽 써서 봐줬다 누구 외압 받았다 이렇게 말한 분은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러지 않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저는 직업윤리에 충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께서 많이 봐주시는 거는 제가 그동안에 정치하는 걸 많이 봐주셨어요. 그걸 보시면 된다는 거고.
그러니까 먼저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검사 정치 뭐 이렇게 폄하할 때 얘기할 때 이렇게 얘기하죠. 제일 나쁜 걸 이 두 가지로 얘기합니다. 까라면 까라 물라면 무는 그런 상명하복 뭐 이런 거잖아요. 두 번째는 줄 세우기 뭐 이런 거죠. 그런데 저는 그 반대 아닙니까? 까라면 까라라고 했었으면 제가 계엄을 막았겠습니까? 까라면 까라고 했었으면 여사 문제 제기하고 하나하나에다가 이종섭, 황상무 문제, 의료 문제, 명태균 문제 그리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직언을 했을까요? 오히려 저는 그 반대점이었고 그리고 제가 당 대표를 하면서 만약에 줄 세우기를 했었으면 제가 이렇게 안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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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맘이 안식년을 보내고 복귀하고 첨 인터뷰가 안농운이라니요ㅋㅋㅋㅋㅋ
참 투명하네요
그리고 까라면까 아녔나요 ㅋㅋㅋㅋ

출처 : 뉴스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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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3.10 · 211.♡.14.117
- 야
야호
25.03.10 · 117.♡.17.81
ㅋㅋ잘까던데 -
피피그덕
25.03.10 · 210.♡.83.29
뚜껑이 머리채 질질 끌려가게 놔뒀어야 하는데 말이죠. -
DDev조무사
→ 피그덕
25.03.10 · 106.♡.249.210
머리채가 없어서 그건 좀... 가정이 힘들지 않나... ㅋㅋ -
Hheltant79
25.03.10 · 61.♡.152.133
머리나 까라고 해요. -
HHENE
25.03.10 · 220.♡.77.89
"탄핵당한 박근혜는 강자라 수사했다!" 한동훈이는 입을 열면 열수록 극우들한테 조림돌림 당할 건데...
그냥 익명으로 댓글이나 쓰세요. -
강강철군화
25.03.10 · 119.♡.101.66
아, 그래서 가발을 안 까는거 였구나 ㅋㅋㅋ - 파
파우파우
25.03.10 · 182.♡.10.9
뚜껑쓰고 저렇게까지 숙이는건 목을 내놓겠다는 거와 같은 뜻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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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권한도 없는 애가 뭘 막았다는걸까요?
지 당 의원은 둘밖에 없었고
그 마저도 전부 당에서 따 당하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