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설마 저렇게까지 하겠나..' 라는 심정이었는데..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0일 PM 03:00 · 수정됨(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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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가 '저럴 수도 있다' 라고 했을 때,
헉.. '정말 저렇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검찰과 윤석열이 한 몸'이었기에 반신반의 하게 되기도 하고,
'에이.. 설마 저렇게까지 하겠나..' 라는 심정이었는데,
이번에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나오는 걸 보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에 대해서
저들은 '검토'하고 '실행'하려 하겠구나 하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네요.
탄핵이 파면으로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가능한 한 시간을 내어 저도 1인으로 함께 해야 되겠네요.
새벽이 오기를 바랍니다.
봄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끝.
댓글 (2)
- 눈
눈팅이취미
25.03.10 · 182.♡.218.38
검찰 조직은 이제 갈아서 비료로 쓰던가 해야지. 저 조직은 안 될것 같아요. -
HHTTR
25.03.10 · 192.♡.244.9
다른 검찰놈들은 몰라도 심우정은 내란수괴 탄핵 기각을 믿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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