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너무 안이했었던것 같습니다.
E
elskersukker (223.♡.51.32)
2025년 3월 10일 PM 06:26 · 수정됨(20:30)
조회 2,158 공감 0
탄핵안 가결되고 나서
개인사도 바빴지만,
키세스단이 잘해주고 있고
이제 헌재는 잘 통과되겠지 하며
나사가 반쯤 풀렸나 봅니다.
그동안 집회 안나가다가..
정말 안되겠습니다.
다시 정신줄 매고
응원봉에 건전지 넣고
경복궁역으로 갑니다.
추울까봐 두껍게 입었더니 너무 덥네요.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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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3.10 · 223.♡.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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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skersukker
→ 솔고래 작성자
25.03.10 · 223.♡.5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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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eone
25.03.10 · 106.♡.128.115
저도 반성하고 나갑니다! -
Eelskersukker
→ Someone 작성자
25.03.10 · 223.♡.52.125
네네 저도 깊이 반성중입니다. -
JJava
25.03.10 · 223.♡.5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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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skersukker
→ Java 작성자
25.03.10 · 223.♡.5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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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25.03.10 · 59.♡.49.34
해 떨어지면 쌀쌀하니까 잘 입으셨어요. -
Eelskersukker
→ choochoo 작성자
25.03.10 · 223.♡.52.125
두꺼운옷이 빛을 발하리라 기대중입니다. -
쿠쿠쿠닷
25.03.10 · 118.♡.74.208
감사합니다 !! -
Eelskersukker
→ 쿠쿠닷 작성자
25.03.10 · 223.♡.5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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