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죄송한 앙봉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3월 10일 PM 07:21 · 수정됨(19:26)
조회 1,043 공감 0
먹고사니즘에 바빠서
공동체의 중요한 일을 여러분들께 미루고 맙니다.
죄송합니다.

대신 비니루도 안뗀 앙봉을 소심하게 올립니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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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3.10 · 106.♡.11.248
비니루...아재... -
파파키케팔로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10 · 218.♡.166.9
요새 우덜 MZ 동년배들은 비니루라 부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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