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못 간다고 죄책감은 갖지 마세요.x
FV4030

Lv.1 FV4030 (1.♡.59.48)

2025년 3월 10일 PM 09:41 · 수정됨(03. 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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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oke_cloud/status/1898651184254402834

제가 이 분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이 글은 맞다 봅니다.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중요하다 봅니다.

저는 집회 가는 가장 큰 이유가 위기감이 있어서, 그걸 해소하려고 가는 거거든요. 정서적 안정을 위한 거라 좀 이기적인 거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남을 도울 수 있으니 그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다 각자의 사정이 있구요, 또 다 같은 마음일거라 봅니다. 각자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전력으로 해서, 정의를 실현시키면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댓글 (25)

  • 키작은나무

    키작은나무 Lv.1

    25.03.10 · 211.♡.96.135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출장에 이런저런 일들로 바빠 함께하지 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였습니다.. 말씀만으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보겠습니다!
  • 루카

    루카 Lv.1 → 키작은나무

    25.03.10 · 223.♡.74.15

    작은 댓글 하나로도 모두 같은 생각으로 함께 하고 있다는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FV4030

    FV4030 Lv.1 → 키작은나무 작성자

    25.03.10 · 1.♡.59.48

    저두 샤일리엔님같이 매일 나가기에는 야근과 저질체력이...ㅠㅠ. 많은 분들이 죄책감을 느끼시는 거 같아 공유해봤습니다.
  • 와인주세요

    와인주세요 Lv.1

    25.03.10 · 49.♡.91.23

    건강 문제로 이번엔 전혀 참석을 못하고 있는데요 ㅜㅜ
    대신 뉴스를 잘 정리해 두었다가 주변 지인들이 이상한 질문 할때,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 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것들을 해보려 합니다.
  • FV4030

    FV4030 Lv.1 → 와인주세요 작성자

    25.03.10 · 1.♡.59.48

    네.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와인주세요

    25.03.11 · 172.♡.252.29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몸이 좀 많이 안 좋아 병가를 몇 번이나 내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죄스러워요.. 그래도 기회가 될 때마다 명확한 내용으로 주변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더 열심히 합시다~
  • ducktalesss

    ducktalesss Lv.1

    25.03.10 · 211.♡.88.162

    일하느라 바뻐서 못 가게 되면 군자금 번 돈으로 차비 정도라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 밤하늘의별빛 Lv.1

    25.03.10 · 14.♡.161.165

    격하게 동의 합니다!
  • 피키대디

    피키대디 Lv.1

    25.03.10 · 59.♡.254.242

    감사합니다. ㅠ.ㅠ
  • 단트

    단트 Lv.1

    25.03.10 · 61.♡.16.84

    감사합니다~ 가고 싶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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