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유 없이 휘성의 노래가 지난 금요일부터 듣고 싶었습니다.
탐
탐캣 (125.♡.59.233)
2025년 3월 10일 PM 10:25 · 수정됨(23:52)
조회 1,844 공감 0
최근 듣는 플리에는 휘성의 노래는 없는데, 갑자기 휘성이 생각이 나면서 그의 노래가 듣고 싶어 졌었습니다.
벅스에서 인기곡 순으로 거의 세네 시간 정도 들었었는데...
개인적인 것이나, 사회적인 것이나 모두 너무나 괴로운 중에
비보까지 들리니 정말 우울해지네요.
편히 쉬세요. 당신의 노래를 우리는 언제까지나 기억할 것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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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3.10 · 180.♡.25.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케
케냐키암부
25.03.10 · 219.♡.62.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워요. -
SSilvercreek
25.03.10 · 211.♡.96.249
어떤 느낌인지 무슨 말씀인지 조금은 이해 됩니다. 어려운 시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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