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잘가요.
E
Endwl (125.♡.138.70)
2025년 3월 10일 PM 10:42 · 수정됨(23:40)
조회 1,936 공감 0
덕분에 힘든 군생활도..
20대때 철부지 사랑의 이별의 아픔도..
모두 당신의 노래로 치유 받았습니다.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당신의 노래는 남아있으니..
그걸로 위안 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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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25.03.10 · 1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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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