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범 탄핵찬성으로 뭉쳐야 할 때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3월 10일 P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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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을 둘러싸고 돌아가는 형국이 몹시 위급해 보입니다.

윤석열의 석방은

검찰의 법기술과 그걸 어이없이도 받아들여준 판사의 결과물 정도로 보일지 모르지만,

저들은 이 석방을 두고 윤석열이 죄가 없어 풀려났다는 식으로 여론을 몰아가려 학 있고,

적반하장, 후안무치 따위는 개나줘버리고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뿐인 범죄를 해놓고 미친듯이 할 수 있는 모든,

아니 해서는 안될 모든 수단까지 총동원하여 광분하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법원까지 습격하여 폭동을 일으켰던 것이니 이들의 행보는

그 끝, 한계를 가늠하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쉽게 말해 죽기살기로 덤벼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 이러한 역적 세력들을 상대하려면 이쪽도 결의를 굳건히 하여

범 탄핵찬성 단일대오로 저들에 맞서야 할 것 입니다.

그래도 친위 쿠데타는 저들이 국회를 제외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있기에 어려운 싸움인 것 입니다.


김경수 씨가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고 하더군요.

이 행보를 보이기 직전 김경수 씨는 분명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화날 행보를 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진짜) 엄중한 시기에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잡소리, 쉰소리만 내지 않고 그 목표를 향해 뭔가를 하는 인물이 있다면

비난 보다는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하는 이에게 이전에 했던 행보가 문제 있었다고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저는 적어도 지금 이 순간에는,

윤석열 탄핵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다른 쉰소리를 하지 않는다면은)

탄핵이 확정될 때까지는,

죽은 전두환 빼고 그 어떤 사람에게도 비난 대신 칭찬과 격려를 보내겠습니다.


그만큼 지금 상황이 굉장히 위태롭고 엄중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헌재 판결을 듣기 위해

모든 단일대오로 뭉치기를 희망해 봅니다.

적어도 그 순간까지라도요.

댓글 (1)

  • 에너자이저

    에너자이저 Lv.1

    25.03.10 · 121.♡.67.10

    그래도 김경수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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