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놈의 비참함만 가중될꺼라 생각합니다.
싱쿠트

Lv.1 싱쿠트 (39.♡.226.125)

2025년 3월 10일 PM 11:27 · 수정됨(23:58)

조회 1,617 공감 0

짜피 이렇게 된거..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첨부터 안주는것보다 줬다 뺏는게 더 나쁜거라고..


다시 들어가게 될텐데 기분 레알 ㅈ같아 지길 기원해봅니다.


글고 이번 석방으로 헌재에서 기각날꺼다 어쩔꺼다 염려하는 시선 있는데 저는 전혀 다르게 봅니다.


이번 석방은 너가 무죄라는게 아니고 그냥 절차상 문제가 있어서 잠깐 놔준거고 짜피 너님 다시 들어오게 되어있음ㅇㅇ  혐의적용 안했던거 많으니까 고것들 적용하면 되는거구요.


여튼 고런이유로 잠깐의 석방에 국민들 이렇게 빡쳐서 또 거리로 나오는데 거따대고 기각? 저는 상상할 수 없네요... 국가가 존립할 수 없다고 봅니다.


글고 사법부랑 개검은 개혁의 대상임을 스스로 증명했지요. 백번양보해서 사법부는 개혁으로 한다쳐도 개검은 최소 해체 후 경찰청 밑에 기소하는 기관으로 둬야한다고 봅니다. 기소 권한도 공수처 등 다양하게 나눠야하구요. 


조국대표가 그랬죠 검찰의 최대 권한은 기소 권한이 아니라 기소 안할 권한이라고요.

왜냐면 이나라에 검찰이 기소 안하면 그어떤 기관도 기소할 수 없으니까요... 


바닥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지요.

앙님들 모두 하루하루 잘버티고 하루하루 잘살아냅시다. 화이팅입니다.




댓글 (3)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3.10 · 58.♡.198.9

    원래 사형전에 도의적으로 좋은 만찬을 주니까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3.10 · 210.♡.121.84

    출소의 기쁨에 젖은
    윤술돼지에게
    술과 안주 세팅하고
    술돼지가 겨우 소주 한잔에
    안주 딱 한젓가락 먹었는데

    그. 순. 간.

    욕쟁이 주인 할매가 주방에서 나와서
    "내란수괴는 꺼지라"며
    주방에 구정물을 퍼서
    물싸다구를 때려버리고
    가게 밖으로 내쫓기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댈러스베이징

    25.03.10 · 211.♡.96.249

    그 상상에 조용히 한표 던지고 자러 갈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