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씨 하늘에 편히 쉬시길...그리고 추억
D
Dave (122.♡.178.138)
2025년 3월 10일 PM 11:40 · 수정됨(03. 11.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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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 지난 이후였을까요...
합정동에서 책대여점을 하던 시기였는데...
키가 그리 크지 않은 남자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책대여점에..들어와서..원피스를 골르고 나서...
무조건 신용카드를 내밉니다...
저희가게 처음이시면 신분증을 주세요 했더니...
그리고 저희 카드 안되요...손님...이러니...
계속 그냥 서 있습니다..그리고 얼마뒤 매니저가 들어와서
제이름으로 빌려주세요...지불을 합니다...
대여점에서 흔히 보지 못한 행동이라...
누구인지 물어보니..앨범 몇개 낸 이름있는 가수예요 이러는겁니다..
후에 연체가 되서..찾으로 가니. YG 엔터입니다
그리고 그때 알았습니다 휘성이라는걸....
뭘 별다른 큰 기억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직접 몇번은 대면을 했던 ....모습들이..
그게 머리속에 이리 남아 있네요....
하늘에서는 편히 쉬길 기도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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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작과는다른일들
25.03.11 · 211.♡.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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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3.11 · 1.♡.14.21
에휴 ..ㅜㅜ -
헉헉헉이
25.03.11 · 112.♡.204.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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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티스트였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