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씨에 대한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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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tsubasa (210.♡.58.214)
2025년 3월 11일 AM 06:19 · 수정됨(08:05)
조회 3,873 공감 0
어제 저녁 늦게 잠들기 전에 메일 확인하러 한 웹사이트 들어갔는데 첫 페이지에 휘성씨의 부고 뉴스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믿어지지가 않아서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었네요.
좋아하는 노래도 많았고, 노래방 애창곡 중에도 늘 휘성씨 노래가 있었는데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휘성씨를 생각하다가 입에서 흥얼거리게 된 노래가 있었는데 제가 휘성씨 노래 중에서도 제일 좋아했던 "아직도"라는 노래였습니다. 후렴의 가사가 이렇게 시작하는데
"제발 떠나지 말아요 말하고 싶었지만
더 많이 힘들까봐 그대가.."
이 가사를 휘성씨에게 쓰게될 줄은 몰랐네요.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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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03.11 · 211.♡.1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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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tsubasa
→ Jedi 작성자
25.03.11 · 220.♡.153.253
저의 어릴적 추억이 더 아련해지네요. -
파파이프스코티
25.03.11 · 58.♡.146.104
영면하시길.... - P
plztsubasa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5.03.11 · 220.♡.153.253
부디 편히 쉬시길.. -
MMementoMori
25.03.11 · 220.♡.194.114
헐~ 진짠가 싶어서 뉴스 검색하고 와서 댓글 답니다.
R.I.P - P
plztsubasa
→ MementoMori 작성자
25.03.11 · 220.♡.153.253
저도 어제 저녁에 기사 접하고 제 눈을 의심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