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정도면 괜찮겠어' 라고..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1일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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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아직 쌀쌀하다 싶어

외투 안에 하나를 더 입고

'그래, 이 정도면 괜찮겠어' 라고

흐뭇하게 나오고 난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

또.. '앙봉'을 챙기지 않았구나.

너무 고이 곱게 모셔놨었구나.



이크..

어쩔 수 없군요.


오늘 저녁에는 광화문으로 향해보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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