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정도면 괜찮겠어' 라고..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1일 AM 11:17
조회 644 공감 0
날이 아직 쌀쌀하다 싶어
외투 안에 하나를 더 입고
'그래, 이 정도면 괜찮겠어' 라고
흐뭇하게 나오고 난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
또.. '앙봉'을 챙기지 않았구나.
너무 고이 곱게 모셔놨었구나.

이크..
어쩔 수 없군요.
오늘 저녁에는 광화문으로 향해보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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