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깔깔이 사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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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1일 AM 11:20 · 수정됨(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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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은 된거 같은데, 군대에서 갖고 나온 깔깔이가 사라졌었던거 같습니다. 드렸나... 싶기도 하고요.
그거 도대체 어디 갔는지 몰랐는데, 오늘 엄마가 갑자기 깔깔이 사달라는 겁니다. ㅎㅎㅎㅎ
아.. 그게 거기가서 20년 동안 구르고 있었구나.
미안하다 깔깔아.. ㅋㅋ
찾아보니 한 2만원 정도 해서 바로 배송 넣었습니다.
20년동안 입으셨다니, 생각보다 질이 괜찮았었나 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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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3.11 · 211.♡.2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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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11 · 110.♡.45.88
깔깔이 집에서 막 입기 딱 좋죠. -
AAChan
25.03.11 · 118.♡.5.179
저희 집은 애들이 제꺼 깔깔이 입고 있네요 따듯하고 좋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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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꽉 끼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감기도 걸리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