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39 (222.♡.231.180)
2025년 3월 11일 AM 11:48
그놈의 뜸은 언제까지 들일것인가 하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밥이 타서 이제는 아예 밥을 못 먹을수도 있어요...
빨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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