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꾸 자꾸 예쁘다고 해요.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5년 3월 11일 AM 11:53 · 수정됨(13:56)
조회 2,117 공감 0
앙자게 총각분들은 저런 딸 보고 싶으면 얼릉 결혼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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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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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5.03.11 · 104.♡.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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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 츄하이하이볼
25.03.11 · 117.♡.2.29
쉿~ 출산율 떨어집니다 -
거거덜리우스
25.03.11 · 218.♡.236.74
천사네요 천사 -
지지푸
25.03.11 · 169.♡.176.130
거울 보니......... 힘들겠어요. ㅜㅜ -
BBlueX
25.03.11 · 106.♡.128.58
악 아아..심장이.... -
요요오옹
25.03.11 · 121.♡.136.19
어이쿠야 너무 예쁘네요!!!! {emo:damoang-emo-010.gif:100} -
숀숀화이트팤
25.03.11 · 122.♡.210.159
그래서 결혼했다가 그만 비글같은 아들 둘...
햄보캅니다! -
야야나기
25.03.11 · 203.♡.212.30
여러분 결혼이 \(ㅇㅁㅇ)/ 이렇게 좋습니다. - 아
아브람
25.03.11 · 211.♡.82.18
수요일 저녁 초딩 3~6학년 8명 케어하는 봉사를 10년째 합니다.
제 아이는 다커서 제대하고 복학했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예쁘더라구요.
특히 여아들 중에 예쁜짓 하는 아이들은 눈길이 갈 수밖에 없어요.
남학생들은...
열이면 열 모두 개구장이들이구요.
어른스러운 아이가 한둘은 있는데...10년 통털어 딱 한명봤어요.
여자애들은 빨리 성숙해서인지 남학생들과 비교가 확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 남녀공학의 경우 남학생이 늘 감점될수밖에 없구요. -
봄봄빛
25.03.11 · 218.♡.160.185
{emo:damoang-emo-006.gif:100}ㄱ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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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아빠 닮는다고 합니다? {emo:onion-018.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