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 을 보면서 느낀점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3월 11일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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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223708

슬리퍼에 주머니에 손 넣고?


모시는자가 무례한건지

503이 아픈건지

헷깔리는군요


자기를 잡아 넣은자를 반갑게 환영?


잡힌자나 집아넣은자(곧 또 잡힐자)가 모자란건 느끼고 있었는데요


우와 아방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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