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꼼짝없이 회사에 갇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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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 (58.♡.128.91)
2025년 3월 11일 PM 12:36 · 수정됨(13:47)
조회 1,982 공감 0
어제 땡땡이 치고 집회 다녀온 여파 + 오늘 아침에 허리 치료를 위해 한의원 들러서 침맞고 출근한 여파입니다.
제가 한 일들의 결과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서 버팁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풀근무 잘 때워야 내일 또 도망칠 각을 잴 수 있어요.
오늘 나중에 집회 가시는 분들은 무탈히 잘 다녀오시고
오늘 집회 못가셔서 안타까운 분들도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 할 일 하시면서 버텨보십시다요. 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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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3.11 · 183.♡.141.221
너무 멀어서 못가유~~ -
냉냉동실발굴단
→ 채게바라 작성자
25.03.11 · 58.♡.128.91
ㅎㅎㅎ 저도 마음만 맨날 가고 몸뚱이는 상황 될 때만 가고 있습니다. ㅎㅎ -
솔솔고래
25.03.11 · 223.♡.80.4
그 마음가 제가 받아 이어 달리겠습니당 -
냉냉동실발굴단
→ 솔고래 작성자
25.03.11 · 58.♡.128.91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저는 오늘 열심히 일해서 업무량 치워놓고, 내일 또 땡땡이쳐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ㅎㅎ -
Nniceosh
25.03.11 · 211.♡.18.89
저도 퇴근하고 가서 복장이 정장 코트라 오늘 몸이 안좋네요 ㅋㅋ 약 먹고 힘내는 중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niceosh 작성자
25.03.11 · 58.♡.128.91
몸 잘 건사하셨다가, 건강해지면 그 때 다시 거리에서 뵙겠습니다. ㅎㅎ -
래래비티
25.03.11 · 218.♡.64.244
냉동실발굴단 몫까지 더 열심히 휘날리겠습니다~ {emo:damoang-air-005.gif:50} -
냉냉동실발굴단
→ 래비티 작성자
25.03.11 · 58.♡.128.91
{emo:damoang-air-005.gif:100}
무탈히 잘 하고 오셔요~ ㅎㅎ -
Qqueensryche
25.03.11 · 14.♡.25.2
그래서 엇저녁에 “미니냉동고”를 드셨구나!
평소에 너무 큰 무게를 견디시느라… ㅠㅠ (요) -
냉냉동실발굴단
→ queensryche 작성자
25.03.11 · 58.♡.128.91
아뉴.. 어제는 회사 들렀다가 가느라고 사무실에 큰 거 들고가기 부담시러워서 그랬던 것 뿐이예요. ㅎㅎㅎㅎ
내일 땡땡이 칠 때도 아마 작은 거 들고 갈껄요??? 큰 거는 주말용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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