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소하지만 어이 없는 일
흐
흐린기억 (211.♡.227.157)
2025년 3월 11일 PM 04:01 · 수정됨(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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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은 쌀쌀하다고 생각되는데... 회사 사무실에서 난방을 무지 합니다. 제 책상에 온도계가 있는데 낮에는 보통 28도를 넘나 듭니다. 어제는 29도 까지도 올라갔네요.
회사에 문의했더니 근처에 있는 온도 조절기를 변경하라는데 이미 꺼놓은지 오래네요. 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반팔만 입고 있고 많은 분들이 선풍기를 이용합니다. 창가에 계신 분들은 창문을 열고 있네요.
오늘은 더이상 더위를 못참은 분들이 에어컨을 켰습니다. 무려 19도로 설정하구요. 이게 무슨 낭비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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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3.11 · 61.♡.62.193
정말 어이없는 낭비네요 ;; -
니니파
25.03.11 · 14.♡.102.80
24-26이 국룰 아니였나요. - O
oefpw472
25.03.11 · 211.♡.64.238
아니 왜 그렇게까지 ㅋㅋㅋㅋ 여성분들 비율이 높나요? 남녀차별적 발언은 아니고, 대개 여성분들이 추워히는 경우가 많아서요.. - R
Rhenium
25.03.11 · 203.♡.241.21
내 돈이라고 생각하면 못 할 짓이 많죠. 저도 사무실에서 추우면 3000W짜리 라디에이터 가끔 킵니다. 집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죠. -
JJamesvond_k
25.03.11 · 110.♡.223.10
시스템 에어컨(난붕)의 경우 22~23도만 맞춰놔도 딱 알맞게 되던데...29도면 얼굴이 뜨거워서 일을 못할지경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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