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배우 공승연.. 알흠답더군요.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11일 PM 05:04 · 수정됨(19:28)
조회 3,759 공감 0
연극 '꽃의 비밀'에서 배우 공승연을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와.. 웹에 있는 사진으로는 그 알흠다움이 담기질 않네요.
외쿡에 나가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저는 한쿡 사람 아니에요' 라고 해야 함을 실감하게 되더군요.
와..
* 짧은 부연..
간혹, 여자사람의 어떤 부위를 보고 매력을 느낀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번에 처음으로 어떤 사람들이 '발목을 보고 매력을 느낀다' 라고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하다 하다 발목까지 보게 되는.. )
{emo:onion-013.gif:50}
뻘글입니다.
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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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ostmoor
25.03.11 · 118.♡.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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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frostmoor 작성자
25.03.11 · 106.♡.231.242
그럼 분들 만나면 저도 이렇게 됩니다.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795155954_jOVHdLhp_350d7f1d535c307c7f549c4ab787f649c2dfa904.webp] -
케케이건
25.03.11 · 168.♡.154.34
공승연... 이 아마 트와이스 정연과 자매죠??
데뷔년도는 꽤 될텐데... 어디 나왔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 딱히 생각나는 대표작이 없는 배우에요.. -
벗벗님
→ 케이건 작성자
25.03.11 · 106.♡.231.242
영화 '핸섬가이즈'에 나왔습니다. 저도 극장에서 봤었는데..
그리고, 이번에 실제로 연극 무대 위에서 봤는데..
같은 분이라는 건.. 찾아보고 알았네요. ^^;;
{emo:onion-014.gif:50} - 마
마이네임성현
→ 케이건
25.03.11 · 117.♡.1.116
소방서옆 경찰서에 나오셨죠~ -
벗벗님
→ 마이네임성현 작성자
25.03.11 · 106.♡.231.242
아.. 집에 TV가 없다 보니, 이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 -
Bbiogon
25.03.11 · 125.♡.237.209
sm에서 제일 예쁜 연습생으로 유명했다더군요.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안 보셨다면 추천합니다. -
벗벗님
→ biogon 작성자
25.03.11 · 106.♡.231.242
연극에서는 코믹한 연기도 포함된 다양한 연기를 펼쳤었는데, 이 영화는 상당히 무거운 연기를 하시나 봅니다.
시간을 내어 한 번 볼께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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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네이프
25.03.11 · 117.♡.10.188
왜 ‘우리 같은’이지요?? -
벗벗님
→ 스네이프 작성자
25.03.11 · 106.♡.231.242
'마.. 맞아요. 우리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795155954_IsBmYZ6z_feba30cd95dbd48b9470c43a4cc862248a0a4e7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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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뛰어난 일반인도 대면했을때는 헉 하는데 말이죠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