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씨의 이름은 구한말 망국의 한을 풀고자 했던 그의 조상의 유언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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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3월 11일 PM 07:29 · 수정됨(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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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의 한을 삭히고 나라를 흥하고자 자손들에게 그리 이름을 지으라고 했을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이 사진을 보고 잠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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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S

    serious Lv.1

    25.03.11 · 211.♡.68.181

    그렇다면 평생 재벌뒤에서 알짱거리고, 해병대팔이, 정치 기웃거리고, 내란 옹호까지한, 음주운전에 얼굴에 술과 심술 욕심이 그득한 평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과분한 이름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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