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화분 비료 냄새...
Y
yuhy (116.♡.15.143)
2024년 4월 19일 PM 11:40 · 수정됨(23:51)
조회 886 공감 0
하아 정말 말 하기도 뭐하고
대충 참고 살아야 하지만요
첨엔 왜 이리 시골 냄새가 나지 싶었는데
저 그리 민감한 사람 아니에요
아래층 식물 좋아하시고 요즘 한창 잘 자랄 시점이고
키우고 싶은 건 알겠는데
구리구리한 냄새는 ...
음...
요즘 들어 뭔가 이상한 냄새 나기에
아 나도 나이들어 냄새가 나나 싶어
한동한 심각한 고민 고민 고민...
건 아니고 화분 냄새네요 보니깐...
으으으으
댓글 (10)
- K
KaffeinDev
24.04.19 · 122.♡.190.135
-
Yyuhy
→ KaffeinDev 작성자
24.04.19 · 116.♡.15.143
보일러 터져
민폐 끼쳤는데 암말 안하는 분에게 뭐라고 하나요?
ㅎㅎㅎ -
럴럴수
→ yuhy
24.04.19 · 14.♡.123.239
유박 올리신거 같은데 상토나 흙을 덮어주면 거의 냄새가 안나기는 합니다. 근데 아래층이 저정도 보살님이시면 조금 참아 주시면 어떨까요. ^^ -
휘휘소
24.04.19 · 121.♡.21.222
용도에 맞지 않게 달걀 깬걸 씻거나, 말려서 발효시킨게 아니라
쌩 깨진 달걀을 화분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ㅠㅠ -
컴컴백홈
24.04.19 · 124.♡.122.72
관리사무소 통해서 꼭 말씀하세요.
참고 지내면 손해보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지실 거예요. -
Yyuhy
→ 컴백홈 작성자
24.04.19 · 116.♡.15.143
위 댓글 적었지만
저도 양심 있음 가만히 있는 게 ... -
컴컴백홈
→ yuhy
24.04.19 · 124.♡.122.72
말 안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꼭 말을 해야 알아듣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
부부산혁신당
24.04.19 · 249.♡.113.236
교토식 화법으로 씨가 발아하는 계절인가 봅니다 하시면..ㅎㅎ -
RRanomA
24.04.19 · 125.♡.92.52
사실 남의 집 냄새가 들어오는 게 꼭 좋지는 않죠. 저희집 아래층은 방향제 냄새가 들어오는데, 분명 동생네 집에서는 '괜찮네.' 했던 냄새인데, 그 집에서 나는 냄새는 미묘하게 불쾌감을 주는 게 있더라구요.
근데 뭐 아주 심각한 건 아니라서 무시합니다. -
피피오
24.04.19 · 27.♡.3.170
냄새 안나는 비료가 있다면 선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냄새안나는 비료가 있는지는 여부는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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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가 점점 증가 할지도 모릅니다
미리미리 대처 하시는게 갈등을 줄이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