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에 다녀 왔습니다.
F
fearnjoy (112.♡.11.125)
2025년 3월 11일 PM 11:53 · 수정됨(03. 12. 05:57)
조회 1,247 공감 0

아내와 태백산 등반 했습니다.(2월중순)
당골입구에 있는 태백산 민박촌(국립공원공단 운영)
정말 좋더군요.
소박하지만 깔끔하고 안전하고 있을것 다있고 저렴하고..
저만알고 싶지만..완전 추천합니다.!!
태백산 민박촌이있는
당골에서 시작해서 유일사로 내려오는 코스
다녀와보니
초중급 정도?고 그다지 힘들지 않고 괜찮더라고요.
유일사로 내려와서는 택시타도 되지만
버스가 간간히 있긴합니다.
저도 미리 버스시간 알아놓고 맞춰 내려왔구요
태백 이라는 곳이 한때 번성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그래도 터미널 인근엔 생각보다 유동인구도 좀 있고
젊은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보여서
왠지 마음이 좋았습니다.
상고대를 보고 싶었는데 보지못했네요.
하지만 정상의 풍광은 멋졌습니다.
물닭갈비 맛도 좋았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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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5.03.11 · 118.♡.187.204
태백 좋죠..여름에가면 더 좋은 - F
fearnjoy
→ 영자A 작성자
25.03.12 · 112.♡.11.125
여름에 시원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
통통만두
25.03.12 · 112.♡.189.94
사진 멋지네요! 물닭갈비 삼척에서 먹어봤는데 맛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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