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자는것도 복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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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Che (211.♡.227.240)
2025년 3월 12일 AM 08:35 · 수정됨(09:25)
조회 1,097 공감 0
기차를 타고 두시간동안 뻗었다 일어나니 상쾌합니다.
머리만 대면 자는 옳바른 몸뚱이여서 햄뽂아요. ㅋㅋ
자고 일어 났더니 배고프네요.
탄핵 시계만 늦게 돌아 가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시계는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중입니다.
곧입니다. 끝까지 투쟁합시다. 투쟁!!!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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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03.12 · 211.♡.66.45
큰 복중에 하나죠...아플 때는 치유부터 그날 컨디션까지 꽤 많은게 좌우되더군요 -
채채게바라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3.12 · 211.♡.227.240
잘먹고 잘 자는게 어떤 약보다 효과적이요. -
Kkita
25.03.12 · 106.♡.128.116
이런 분들이 제일 부럽읍니다.
지금도 srt에서 고통받고 있읍니다.
집 떠나면 잠을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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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03.12 · 211.♡.227.240
아부지께 늘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ㅎㅎ -
메메일보러
25.03.12 · 1.♡.51.85
부럽네요..아무리 피곤해도 자리가 불편하면 못 자는 스타일이라 장거리 비행때 정말 힘들더군요. -
채채게바라
→ 메일보러 작성자
25.03.12 · 211.♡.226.208
뱅기에서는 통잠은 못자지만 3시간은 거뜬이 잡니다. ㅎㅎ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5.03.12 · 211.♡.148.67
전 원래 빨리 잠들고 업어가도 모르는 스타일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니 잘못자더라구오 -
채채게바라
→ 타오름달열여드레 작성자
25.03.12 · 211.♡.226.208
저는 계엄직후 통잠을 못자고 자다 깨다를 많이 반복했네요. -
MM암모나이트
25.03.12 · 222.♡.181.231
저도 잘 자는 몸뚱이였는데, 나이드니 점점 힘들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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