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복귀 후 일상jpg
코
코쿠 (211.♡.156.2)
2025년 3월 12일 AM 09:11 · 수정됨(09:44)
조회 2,490 공감 0
1. 제가 만든 진미채와 배추된장국
2. 역시 제가 만든 대파제육
3. 딸래미가 밑그림 그려달라고 찍어준거..저기 위에 딸이 더 추가로 터치하고 색칠까지 함.
4. 딸래미의 고구마 캐릭터 그림
5. 카페놀이..
..
비록 실직이 눈앞이고 아직 어디 확정된 곳도 없고
어머니의 중병에
눈앞이 캄캄하지만서도
일상은 또 일상입니다..





댓글 (7)
- 바
바이어스
25.03.12 · 183.♡.141.245
-
코코쿠
→ 바이어스 작성자
25.03.12 · 211.♡.156.2
대파, 청양고추, 마늘15알 이상 준비
팬에 삼겹살에 맛소금 + 후춧가루+미림해서 굽기
마늘 썰어넣기 미야르 반응 나면 설탕 2.5T 추가
진간장 5T + 고춧가루 3.5-4T 넣고 볶아줌
양념입혀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투입, 물 2/3컵 투입해서 익혀줌
마지막에 통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
.. 제가 중국에서 해보고 한국에서 해봤는데 중국가정집은 화력이 쎄서 물 2/3컵 추가해도 되지만 한국은 그만한 화력이 안나와 물은 생략해도 충분합니다. 그래야 국물안생기고 깔끔해요. -
코코쿠
→ 코쿠 작성자
25.03.12 · 211.♡.156.2
돼지고기 500-600그램 기준이고.. 청양고추는 아이가 같이 먹는거면 생략 아니면 취향껏. - L
lioncats
25.03.12 · 122.♡.172.80
요리도 잘하셨고 그림도 잘그리셨네요
따님도요
좋은 곳 취직하시길 바랍니다 -
봄봄이아빠
25.03.12 · 118.♡.14.217
진미채 레시피 궁금합니다.. 저희 아내껀 별루... -
코코쿠
→ 봄이아빠 작성자
25.03.12 · 211.♡.156.2
오징어채 200
마요네즈 2T
통깨
설탕1T
고추가루1T
고추장3T
물엿2T
오일1T
다진마늘1T
훗추가루
..제가 메모해둔 레십인데.. 고추가루는 고운고추가루 쓰는게 낫습니다. 그래야 색이 잘나와요. 고추장은 되기를 봐서 2스푼으로 조절가능하고요. 많이 되다 싶으면 오일(식용유) 좀 더 추가.. 먼저 진미채에 마요네즈로 범벅하고..양념은 다 섞어 끓인 다음 버무려주면 됩니다. -
빌빌리스
25.03.12 · 123.♡.236.110
기운내십쇼.. 좋은 시절이 반드시 올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따님이 그림을 잘 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