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검사도 그래도 상식적인 인간이겠지 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C
Castle (223.♡.217.130)
2025년 3월 12일 AM 10:38 · 수정됨(12:26)
조회 956 공감 0
법을 초월한 행위들을 계속 하고 있어도 내부적으로 반발(??)한다는
언론플레이만 있지......
지들 잘하는 평검사회의도 없고 사표쓰는넘 하나 없고
항의 하는넘들 하나 없는거 보면
그냥 국민들은 지들 기분따라 법이란 이름의 망니니칼로 처분하는 개돼지고
지들은 신인가 봅니다.
법을 초월한
아무런 법적 책임도 지킬 의무도 없는 신들인가 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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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cen
25.03.12 · 24.♡.117.37
다들 너무 똑똑해서,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그 파장에서 국민들의 보복은 없었거든요. 그러니 국민들의 반발 따위가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 L
lioncats
→ Saracen
25.03.12 · 122.♡.172.80
지금이라도 보복이 뭔지 심판이 뭔지 보여줘야겠네요 - 밥
밥좀
→ Saracen
25.03.12 · 118.♡.97.147
보통 지능이면 자기 행위가 미래에 어떻게 발전될지 알아요. 너무 똑똑하다라는 말 할 필요 없다고 봐요. -
Bbiogon
25.03.12 · 125.♡.237.209
상식적이고 직분에 충실한 판검사들은 그만두거나 잘렸거나 주목 받지 못하는 한직을 전전하고 있겠죠.
그 조직에서 요직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
CCastle
→ biogon 작성자
25.03.12 · 223.♡.217.130
진짜 상식적인 분들은 다 그만두었나 봅니다.
그리고 그 높은 자리 갈려면 비상식적이여야 하나 봅니다 -
바바이트
25.03.12 · 223.♡.51.177
판검사들이... 자기의 판단과 행동으로 타인의 인생을 좌지우지할수 있는데 개인적인 이념이나 사상을 반영하는게 적절한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중립적이고 이성적이여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판레기, 검레기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
GGesserit
25.03.12 · 125.♡.123.52
사법고시-사법연수원 체제가 혁파되어서 그나마 소년급제 후 20대부터 영감 소리 듣고 세상 민심과 동떨어진 행동을 하던 것들이 덜 양산되게 되었으나... 어려서부터 사교육으로 길러진 특정 지역, 계층 출신들이 그 자리를 점점 차지하면서 이상한 기소를 하고 괴상한 판결을 내리는 괴물들은 앞으로도 많이 나올 것 같네요. -
숫숫자셋
25.03.12 · 165.♡.5.20
판검사가 상식적이라뇨....?
사회적 공감능력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해봤어야죠... - A
aquapill
25.03.12 · 1.♡.247.235
그 판사 이야기라면, 자기 직을 걸고서 일탈행동을 한겁니다.
하급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3심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상급심에서 바로 잡으면 될 일이지만, 검찰은 전국민이 다 보는 앞에서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법률의 규정을 사실상 왜곡시켰지요.
검찰조직과 일개 단독판사가 조직적으로 행한 악행이지만, 그것이 범죄라고 볼 수 있느냐면 이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는 법규가 없어서 처벌은 받지 않을 겁니다.
암튼, 정권 바뀌자마자 사표 던질겁니다. 아니면 징계받고 좌천될테고요. 근데, 첨부터 그럴 요량으로 저런 일탈행동을 한 겁니다.
분명 대가를 비싸게 치를텐데. 단독판사야 뭐 옷벗고 개업할 수도 있고, 어디 정치권 기웃거릴 수도 있겠지만...검찰은 조직 전체가 치러야 할 겁니다. 대가를 치러도 이쪽이 싸게 먹힌다는 판단이 있었으니 그랬겠죠. 도대체 뭘 숨기고 있길래. - 호
호키포키
25.03.12 · 222.♡.201.206
사실 교육 과정이나 선발 과정에 양심, 공정, 상식, 윤리는 전혀 고려하지 않으니까 예정된 결과입니다. 뭐가 됐든 시험 점수만 좋으면 되니까 소시오패스나 싸이코패스 혹은 최소한 뒤틀린 인간이 선발될 가능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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