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아토3 보조금 기준 충족 미달로 판매 불투명.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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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R (222.♡.176.229)
2025년 3월 12일 PM 12:27 · 수정됨(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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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기차 보조금에는 BMS 에 SoC 기능 (충전기쪽에 현재 배터리 충전량을 알려주는 기능)이 들어있어야 하는 기준이 있는데 아토3는 제출한 기능 명세에 이 기능이 없어서 보조금 대상이 안 되는 상태랍니다.
BYD 는 1년 안에 개발해서 넣겠다는 확약서를 냈으니 빨리 팔 수 있게 보조금 달라고 하고 있고요.
보조금 기준은 1월에 공시된건데 자기네 차가 만족하는지 확인도 안 하고 출시발표하고 예약을 받은 거였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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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3.12 · 122.♡.1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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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 ANON 작성자
25.03.12 · 222.♡.176.229
일본에서도 그랬으면 수출 대상국의 규제나 인증을 신경 안 쓰는 거죠 -
아아찌
25.03.12 · 211.♡.128.34
그와중에 1년 이내.. 될까요? 이건 안주는게 맞지 싶네요 -
HHTTR
→ 아찌 작성자
25.03.12 · 222.♡.176.229
산업부 친환경차 등록도 안 되어 있다고 하니 그거부터 신청해서 등록하고 이거저거 하면 1년은 후딱 가겠네요.
지금대로면 팔아도 파란 번호판도 못 달고 친환경차 혜택 하나도 없다능.. -
얼얼남인즐
25.03.12 · 106.♡.74.93
비야디에서 보조금 만큼 가격 내리면 되겠네요.
아예 시작 2500 플러스2600. -
Ttinystory
25.03.12 · 211.♡.36.176
예약 고객들이야 그렇다 치고 이직한 딜러들도 꽤 될텐데 난리겠네요 ㄷㄷ -
이이슬이
25.03.12 · 118.♡.11.253
헐... 무대뽀도 이런 무대뽀가...
출시계획 잡았으면 진출시장 환경분석부터 했을텐데... 참 대단하네요. -
인인터루드
25.03.12 · 106.♡.64.52
어허 지킬껀 지켜야지 -
감감자타다
25.03.12 · 223.♡.95.28
멸콩 묻어서 그런가요
알리도 저러려나 -
이이타도리
25.03.12 · 221.♡.171.117
일단 약속받고 판매하고 1년간 유예해주는 제도가 있기는 한데, 중국회사가 약속을 지킬런지는 미지수네요... 만약 미제출로 1년 경과하면 이미 팔린 차들은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아토3는 OTA가 없으므로 SoC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위해 리콜 실시해도 분명히 말안듣고 안오는 차주들도 있을거란 말이죠... 그러면 결국 불완전한 상태의 전기차들이 전국을 누비게 된다는 얘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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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애초부터 중국산 차에 대한 압박은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BYD 코리아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게 아닌지... ㅎ
지자체별 보조금 다 소진될때쯤에야 풀어주겠죠...
일본도 BYD 출시할때 인증으로 1년을 지연시켰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