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서버이전 축하합니다!!
노
노래쟁이냥 (10.♡.7.54)
2024년 4월 20일 AM 04:22 · 수정됨(12:58)
조회 350 공감 0
병원서 생활하다가 주말 쉬는 시간이라 집에 와서 맥주마시며 실시간 이전과정을 보니 너무 싱기했어요. 나는 하지 못하지만 먼가 나도 하고 있다는 착각감까지 느껴져서요. 이렇게 또 멋지게 이전을 마치게 되어 또 신나게 놀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십년전에 많이 힘든시기가 있어 우울증이 왔을때 커뮤니티를 통해서 우울증을 글로 발산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상딤도 받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유의 시긴을 거쳐 우울증을 벗어났었는데.. 우울증 걸려 작성된 글을 보고 있자니 너무 짠한 기억이 나서 커뮤니티엔 글을 쓰지 말아어겠다는 결심을 한적이 있어요.
그 결심을 부순 사이트가 여깁니다. 그냥 닜는 모습 그대로 신나게 놀게 되네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먼가를 발산할 기회가 없어 믾이 힘들었었는데 다모앙으로 많음 치유가 되고 있어요!
울 대장님, 젤리님, 집사님, 각종 도움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mo:onion-039.gif:50}
댓글 (4)
-
깜깜순할매
24.04.20 · 10.♡.5.224
-
노노래쟁이냥
→ 깜순할매 작성자
24.04.20 · 10.♡.5.224
괜히 제가 개발자가 된 것처럼 막 멀 하는 느낌이였어요! {emo:onion-104.gif:50}
쭉쭉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되었음 해염
이야~~~~ 오늘두 신나게 놀아볼게요!!!! {emo:onion-161.gif:50} -
난난나ㅋ
24.04.20 · 10.♡.7.54
새벽에 유튜브 대화방에서 재미있었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
노노래쟁이냥
→ 난나ㅋ 작성자
24.04.20 · 10.♡.5.224
흐흐흐~{emo:onion-141.gif:50} 종종 글 남기겠습니다(물론 재미없는 아버지 간병이야기겠지만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 신나게 놀아요!{emo:onion-16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