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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오늘도 (58.♡.12.66)
2025년 3월 12일 PM 02:49 · 수정됨(17:46)
조회 2,158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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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5.03.12 · 211.♡.188.45
그래서 vs 선택을 후회하시나요? - 수
수고했어오늘도
→ 니파 작성자
25.03.12 · 58.♡.12.66
다시가도 본부갈거같습니다...ㅋㅋ
권력(이라읽고 삼겹살)이 너무나 좋았거든요.. -
나나그네
25.03.12 · 211.♡.180.136
풍문으로 한명만 빼면 티가 나므로,
티 안나게 몇명 더 뺀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빽 없어도 줄 잘 서야 한다고 했었죠. - 수
수고했어오늘도
→ 나그네 작성자
25.03.12 · 58.♡.12.66
그 누군가에게 감사해야할지 기존대로 남았다면 어떗을지 가끔 궁금해집니다...ㅎㅎ -
22방in
→ 나그네
25.03.12 · 61.♡.115.202
제가 전우조며 학교친구인 녀석덕에 그친구랑 나랑 전우조 한명 더 해서 사단본부로 이끌려 갔더랬죠. 그친구는 군악대로 전 위병소에서 180이상으로 소대장에게 픽업.
본부 행정병들은 학벌이 좋더라구요. -
잎잎과줄기
25.03.12 · 121.♡.30.134
원래 빽은 없는 제도까지 만드는 것까지는 아니고,
그냥 원래 있는 제도인데 높으신 분들이 말해서 누군가를 탑승시키는 것이죠.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높으신 분들이 말한 누군가만 탑승하는 것처럼 믿어질 정도가 되는데, 가끔은 말하지 않았던 사람도 타게 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
Ookbari
25.03.12 · 39.♡.3.26
선택따위는 없는 너 너 너 너해서 수색대로 차출 ㅠㅠ -
Rrapanui
25.03.12 · 106.♡.11.5
학력이 좋거나 기타 높으신 분들이 좋아라 하는 이력이 있는 훈련병은 빽이 없어도 어디에 계시든 뽑혀? 가더라구요. 교육부대 행정병이었는데... 부대 자충인원 뽑을때 보면 학력순으로 짜른다음에 기타 이력들 보고...(축구를 잘한다던가 선생님 출신이었다던가 등) 뽑아왔었고... 일부 훈련병은 상급부대에서 연락올때도 있고... 아무튼 뺑뺑이 돌린다는거 개구라입니다ㅂㄷ - 수
수고했어오늘도
→ rapanui 작성자
25.03.12 · 58.♡.12.66
서울에서 학교다니다 휴학하고 간거긴한데 부산에서 다시 서울로 갈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ㅎ -
나나랑노랑
→ rapanui
25.03.12 · 1.♡.201.5
여담이지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뺑뺑이 돌리는 걸 봤다는 인사과 직원말로는...
원하는 결과나올때까지 계속 돌린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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