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미용실 '손녀뻘' 20대 직원에게 치근덕, "우리 같이 밥 먹자"
C
chobo (121.♡.155.29)
2025년 3월 12일 PM 03:04 · 수정됨(16:40)
조회 3,752 공감 0





저런 사람 없을것 같습니까?
우리팀 신입 여직원 처음보자마자 "어, 이 예쁜 아가씨는 누군가? 아, XX이 후임? 그래, 전화번호 좀 줘"
X팀장, 니 이야기야!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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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3.12 · 118.♡.73.130
지금은 공직 출신이라고 으스댈수있는 시대가 아닌데 말이지요 ㄷㄷㄷ -
Rruler
25.03.12 · 221.♡.188.10
곱게 늙어야지, 더러운 xx네요.. -
수수육백반
25.03.12 · 210.♡.176.27
요즘 제대로 늙어가기 참 힘든 시절인것 같네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3.12 · 128.♡.187.153
나이를 쳐드셨다고 다 어르신은 앙입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
피피그덕
25.03.12 · 210.♡.83.39
추한 놈 여자분들만 있으니 어찌 못할것 같아서 저러는데 많이 맞아야 합니다 저런 종자는 -
쟘쟘스
25.03.12 · 221.♡.194.163
어우 역겨운 폐물이네요 -
해해질무렵
25.03.12 · 122.♡.153.5
공직??? 무슨 죽을 때까지 가져가는 벼슬인줄 아네요. -
KKlaus
→ 해질무렵
25.03.12 · 118.♡.13.38
공사장의 공직일 수도 있습니다 -
쿠쿠메
25.03.12 · 175.♡.233.97
서비스업이 저래서 참 힘들죠
웃어주면 뭐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꽤 있으니 말이죠.. -
득득과장
25.03.12 · 211.♡.57.20
추한 인간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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