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누가 괴롭히면 무시하라 배웠는데 말이죠.
유
유월 (121.♡.198.150)
2025년 3월 12일 PM 03:32 · 수정됨(16:57)
조회 1,378 공감 0
무시하면 재미없다고 알아서 떨어져 나갈거라고.
아 근데
일베는 즈려밟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첨부터 확실히 조져놨어야 하는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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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3.12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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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3.12 · 166.♡.5.43
좀 다른 이야기이고 잔소리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입시 전까지는 커뮤 접속을 의도적으로라도 줄이시고 조절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고3이신 회원님께 사실 입시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저도 경험을 해 봤지만 고3때는 진짜 공부 빼고 모든 일이 다 재밌습니다. 그 재미거리가 정말 무서운게 스스로 조절을 못하면 하루 종일도 가능할 정도로 나를 붙들고 있게 되구요. 이곳 커뮤처럼 뭔가 계속 새로운 게 올라오고 하는 곳이면 더 보고 싶어지고 더 있고 싶어집니다. 그만큼 학업에 할애할 시간은 줄게 되구요. 세상 돌아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회원님이 원하시는 목표를 올해 이루시는게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올해 여러 큰 이슈들이 많겠지만 더 큰 목표를 위해 조금은 인내력을 더 발휘하시길 바랄 따름입니다. -
유유월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3.12 · 121.♡.198.150
...귀가 빨개지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찬물에 세수한거 같이 쨍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해방두텁바위
25.03.12 · 211.♡.93.214
어른이다~ 어른이 나타났다~~ㅎㅎ -
팟팟타이
25.03.12 · 210.♡.3.154
번외지만
이거 정말 잘못된 교육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현실은 더욱더 먹잇감으로 알고 달려들죠
무시한다고 그만둘 종자들이었으면
시비도 괴롭힘도 안걸었을겁니다. -
노노마드5
25.03.12 · 118.♡.3.131
일베는 후레자식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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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