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폭싹속았수다 너무 좋네요
B
Beambob (128.♡.93.32)
2025년 3월 12일 PM 03:36 · 수정됨(03. 14. 08:32)
조회 1,512 공감 0
제가 예측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초반부터 전개가 전혀 예측이 안되더니
나저씨 처럼 해피엔딩을위해 끝도없는 비극으로 끌고가는건가 싶다가
그런 답답한 마음은 한두편 내에 힐링전개로 풀어주니 좋네요
그리고 참지않고 할말하는 아이유가 너무 어울려요
보다보니까 전개가 참참못하던 아이유가 터짐으로 이슈가 하나둘 해결되어 가는게 너무 웃기구요 시원하더군요
추천드립니당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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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JLee
25.03.12 · 125.♡.10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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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ug
→ MJLee
25.03.12 · 106.♡.33.155
한 편의 시와 같은 감상평입니다! 100% 동의합니다! -
라라맨땅
25.03.12 · 223.♡.178.192
다음 4막은 어떤 내용이 전개가 될지 가늠이 안됩니다. 이미 4화까지 내용이 꽉차 있는 느낌이라..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
세세상여행
25.03.12 · 211.♡.227.3
나오는 배우들 중 "나의 해방일지" 출연진들이 좀 보이더군요. 그 배우들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제작비의 규모가 달라서인지 이제 지상파 드라마는 막장 말고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 보입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25.03.12 · 106.♡.74.176
구세대의 전통적인 가족관계 갈등을 연기자들이나.드라마를 보는 요즘 사람들이 제대로 느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 삼촌 이모 고모들과 술자리에서 취기와 함께 들었던 그 꽉막힌 시대의 답답함요. -
EEndwl
25.03.12 · 211.♡.129.2
저는 박해준과 문소리의 계단신이 왜케 울컥거리던지..암튼 금요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날 탄핵 인용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싶습니다. -
루루나틱에코
25.03.14 · 220.♡.2.26
이걸 보고 가요무대 아이유/박보검 무대를 보시면 진짜 잘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찐 가요무대에 그 둘이 올라온게 너무 신기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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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딸이 쏟아내는 화살같은 말에도 부드럽게 반응하는 바보처럼 순한 어머니.
이 간극이 마음을 따뜻하게도, 시리게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