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참여 못하지만 마음은 늘 함께합니다.
산
산에들에 (121.♡.203.251)
2025년 3월 12일 PM 03:59 · 수정됨(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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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막바지에 왔습니다. 모두 힘 내서 저 간악한 무리들을 다 쓸어내 버립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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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3.12 · 14.♡.25.2
감사함을 함성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25.03.12 · 122.♡.0.202
저도 건강 때문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는 마음의 짐이 있었는데, 지난 토요일부터는 도저히 그냥 제 한 몸 생각만 할 수 없어서 행진까지 참석하고 있습니다.
대뫙앙기도 곁에 가서 봤지만, 아는 체는 못했어요^^
내란수괴 돼지새끼부터해서 나라 걱정은 안중에도 없는 기득권 기생 세력들 다 뒈졌으면 좋겠습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3.12 · 106.♡.128.129
몸은 아니라도 지갑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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