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어제 마신 술 깨고 다시 술 먹고 노래 부르려고 연습할지도 모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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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3월 12일 PM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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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말 많네.... (끄응~)
{video: https://youtu.be/6XS9yzMlr98?si=zrpQrwjvhN0aZDos&t=24 }
지난 주말 전까지만 해도 "아 이젠 다모앙에 뻘글도 다시 쓰고, 탄핵만 기다리면 되겠구나" 하고 맥주 까려고 했는데 다시 시지푸스처럼 바닥으로 굴러 돌을 굴리고 있네요.
지금쯤 그 자는 술 깨고 슬슬 내란무리들과 저녁회식하면서 노래할 준비하고 있겠구나 하니까...
아오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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