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요식업 망하게 하는 행동
징
징짱채고 (223.♡.72.103)
2025년 3월 12일 PM 06:29 · 수정됨(03. 13. 06:59)
조회 5,475 공감 0
그것은 바로 사장이나 직원이
대놓고 담배 피우는 겁니다
비흡연자들만 요식업에 뛰어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하기에 소비자가
능력껏 가게를 걸러야 하는데
가게 앞에서 대놓고 담배 물고 있다?
니트릴 장갑인지 뭔지도 안 벗고 피우고 있다?
바로 거릅니다
담배 피우던 손 손 세정제로 벅벅 씻어도 찜찜한데
대놓고 담배는...^^
동네에 돈가스집 생겼길래 가보려했는데
가게 앞에서 사장이 담배 피우는 모습 보고
관심 끊게 됐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것 같더군요
요식업하시는 분들
담배 끊으라고까지는 안 할테니
적어도 어디 안 보이는 곳 가서 피우십시오
손님들 그거 다 보고 판단합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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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3.12 · 211.♡.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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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25.03.12 · 175.♡.75.77
안 보이는데서 피우는거야 알수 없으니 그냥 가지만
저도 대놓고 피는 업장은 한번 보면 다시는 안 갑니다. -
네네로우24
25.03.12 · 110.♡.202.51
저도 그래요. 가게앞에서 담배피우고있을때... 위생이 영 찝찝하더라고요. -
NNewJeans
25.03.12 · 106.♡.131.88
최근에 누가 인스타 릴스로 만들었더라구요. 공감합니다.
담배를 피는데, 위생장갑을 끼고 있는 경우도 봤.........ㄷㄷㄷ -
피피를줘
25.03.12 · 122.♡.102.107
대놓고 자기 식당 앞에서 연초피는 사람들 보면 높은 확률로 문신이있더군요
그걸보면 아무리 맛집이라고 소문이 나도 안가게됩니다 -
커커피알레르기
→ 피를줘
25.03.12 · 63.♡.2.239
식당..종업원..사장..담배에서 갑자기 문신은 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
Ccrearity
25.03.12 · 175.♡.165.160
저도 전에 살던 동네 맛집...(가성비도 죽여줬던) 일주일에 두번은 갔었는데.
어느날 사장이 가게 앞에서 담배피고 있길래 즉시 발길 끊었죠. - 길
길리안
25.03.12 · 218.♡.76.254
저도 그런경험 있습니다. 심지어 초밥집이였죠...ㅎ -
봇봇대스
→ 길리안
25.03.12 · 110.♡.180.6
우리집 앞인가요. ㅎ - 세
세옹지마
25.03.12 · 211.♡.72.32
저도 식당 주인 종업원이 담배 피우고 있으면 절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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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피할 수 있는 힌트를 줘서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