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데리러 올게
그
그저 (10.♡.7.54)
2024년 4월 20일 AM 07:16 · 수정됨(07:26)
조회 562 공감 0
ㅎㅎ대장님이 귀여?우시니 회원들도 비슷들 하신가봅니다
딴데가지말고 라방에서 기다려,라시는 대장님 공지에 얼마나 충실하시었던가
전 솔직하게 게시판안열리는거 반복확인하다가 뒷?방가봤거든요
진짜로 피난왔습니다 글이 한건도 없더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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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24.04.20 · 10.♡.5.224
저도 아까 안될때 한번 가봤는데 없더라고요. -
노노래쟁이s
24.04.20 · 10.♡.7.54
익숙했던 곳이라 발길 끊기가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매번 눈팅에 공감 버튼만 몇 번 누르고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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