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날뛰는 처제네 개
크
크리안 (58.♡.210.72)
2025년 3월 12일 PM 07:56 · 수정됨(21:43)
조회 3,137 공감 0
처제네 집 개를 가끔 봐주고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051546
가끔 산책해주러 갑니다만
최근 몇가지 버릇이 생겼네요.
1. 산책 코스를 산책로에서 유격 코스로 바꿨는데
알아서 유격코스로 앞장섭니다.


2. 산책이 시원치 않으면 납작엎드려 나 잡아봐라 합니다.


3. 나잡아봐라도 시원치않으면 폭주합니다 ㅎ

물론 저도 개도 신납니다 ㅎ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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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03.12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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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vulcan 작성자
25.03.12 · 58.♡.210.72
타는 쓰레기도 마찬가지로 쓰레기 랍니다 ㅎㅎㅎ -
Vvulcan
→ 크리안
25.03.12 · 125.♡.141.208
ㅋㅋㅋㅋ
그래도 잘 타는 쓰레기가 되고 싶네요 -
프프로귀찮러
25.03.12 · 125.♡.74.84
크리안님 엄청 즐거워 보이세요 -
크크리안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3.12 · 58.♡.210.72
개가 저를 운동 시켜 줍니다 ㅎㅎㅎ -
IiStpik
25.03.12 · 182.♡.220.206
사진을 보니 견공께서 매우 흡족 하신거 같습니다 ㅎㅎㅎ -
크크리안
→ iStpik 작성자
25.03.12 · 58.♡.210.72
처제네 식구들의 불만이 하나 있는데
개가 식구들 앞에선 웃지않는다네요 ㅎㅎㅎ
저도 수십장 사진중에 한장 보여준건데 말입니다 ㅎ -
IiStpik
→ 크리안
25.03.12 · 182.♡.220.206
따라가서 찍으신 크리안님도 대단하신겁니다. ㄷㄷㄷ
저는 저 운동량을 못 따라 가거든요 ㅠㅠ -
Yyangs0228
25.03.12 · 218.♡.243.14
알아서 유격 코스로 가고 영리하네요
사람도 강지도 신나지는 마법이네요 ㅎㅎ
강지 표정이 너무 신나라 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ㅋㅋㅋ -
크크리안
→ yangs0228 작성자
25.03.12 · 58.♡.210.72
밤되면 뻗는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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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타는 쓰레기라.... 점점 아픕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