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앙기
나
나옹 (223.♡.90.196)
2025년 3월 12일 PM 10:17 · 수정됨(03. 13. 05:02)
조회 770 공감 0

깃발은 역시 클 수록 멋집니다. 저 큰 깃발을 행진내내 번쩍 치켜들고 다니셨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원래 독립군으로 혼자 다니는데 오늘은 앙님들 옆에 묻어서 잘 놀다 갑니다. 소리 많이 질렀더니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리는 듯 합니다. 작은 앙기 빌려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소중한 생수 주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와서 죄송하네요.

금요일에는 꼭 탄핵이 인용되길 바라며. 오늘 광화문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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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03.12 · 39.♡.23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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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는수박
→ Rebirth
25.03.12 · 220.♡.183.202
저도요!! ^^ -
솔솔고래
25.03.12 · 223.♡.80.211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가가림토_F1
25.03.12 · 223.♡.79.1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743829866_Fpm8rWgA_e3c76d7864021a7c2b92736f19a2349b5f158474.jpg]
즐거웠습니다...
내향인입니다.. - 나
나옹
→ 가림토_F1 작성자
25.03.12 · 223.♡.90.196
저도 내향인이라. 직접 말을 못하고 글로. ㅎㅎ 반가웠습니다. -
소소심보이
25.03.12 · 223.♡.150.111
머얼리서 지켜보고 있습니다(응?)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555416880_QPejZJw6_665c9efdcdafa063619417b193a19cc0b72e4ec4.jpg] -
까까마긔
25.03.12 · 211.♡.137.41
집회에서는 목소리 크시면 내향인 아니지 말입니다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베베르쥬라크
25.03.12 · 106.♡.10.58
고생하셨습니다 -
Kkikki
25.03.12 · 175.♡.36.192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주 시민의 함성으로 곧!!! 파면하라!!! - P
psh0
25.03.12 · 1.♡.10.165
태극기 아래에 앙기 다신 분도 봤는데,,고생 많으셨어요...전 시청 도착하고 집으로 갔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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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