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법리스크 이젠 아무 의미도 없다
고
고수군 (122.♡.180.87)
2025년 3월 12일 PM 10:44 · 수정됨(22:50)
조회 4,114 공감 0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라는 말이 생각 나는군요
서로 누가 똥인지 겨인지 공방하는 사법부들의 대환장 쇼를
오늘 하루도 충분히 보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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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25.03.12 · 111.♡.103.64
겨도 없는데 그 없는 겨가 있으며 똥과 같다고 우기는거죠 -
섬섬지기
25.03.12 · 218.♡.152.62
완전 공감합니다.
내란수괴와 한몸 인증을 끝낸 검찰과 사법부가 이재명을 판단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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