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무릎냥 입니다.
소
소룡.백호 (180.♡.212.188)
2025년 3월 12일 PM 11:21 · 수정됨(03. 13. 09:19)
조회 1,142 공감 0
고양이가 무릎에서 골골송 부르고 있어서
하루종일 짜증 났던 마음이 좀 안정되네요
고양이 키우세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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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12 · 119.♡.237.81
뜨끈뜨끈하니 관절에 효묘겠네요.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03.12 · 180.♡.212.188
뜨뜻한게 정말 최고로 힐링 됩니다. -
설설중매
25.03.12 · 211.♡.2.238
소룡이가 찐 효도냥이네용 ㅎㅎ -
소소룡.백호
→ 설중매 작성자
25.03.12 · 180.♡.212.188
소룡이는 반인 반묘라 ㅎㅎ 집사 기분이나 건강상태 체크하는거 같아요. -
곽곽공
25.03.12 · 220.♡.159.119
호빵은 무릎에 올라왔다가,,결국은 어깨로 올라옵니다,,,어깨냥~호빵~~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454113638_fP1XSjVx_a3fd9ced7a9285e69bb1fd17441bca4d05169610.jpg] -
소소룡.백호
→ 곽공 작성자
25.03.12 · 180.♡.212.188
ㅋ 거기서 꾹꾹이하면 인정해줘야죠 ㅎㅎ -
곽곽공
→ 소룡.백호
25.03.12 · 220.♡.159.119
오히려 제가 궁팡을 해줘야해요......
꾹꾹이는 호두가 잘하는데....이상한 부분을 해서..좀.... -
소소룡.백호
→ 곽공 작성자
25.03.12 · 180.♡.212.188
ㅋㅋㅋㅋㅋㅋ 다들 알고 하는지도 모릅니다 -
Kkita
→ 곽공
25.03.12 · 119.♡.237.81
호두질라 : 새집사 내놔~ 새집사 내놔! -
봄봄내음
25.03.13 · 121.♡.80.92
눈이 구슬 같아요. {emo:onion-01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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