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넘어가니 몸이 많이 변하는군요
스
스타즈 (112.♡.252.65)
2025년 3월 13일 AM 12:15 · 수정됨(09:27)
조회 4,346 공감 0
첫째로 소화가 잘 안됩니다.. 전 정말 잘먹는 사람이였는데.. 이제 많이 먹으면 소화가 안됩니다..
예전같은 줄 알고 오버해서 먹으면 하루 종일 부대끼네요..
둘째로 겁이 많아졌습니다. 뭐 몸이 좀만 안좋아도 암인가?? 하며 쫄게되고, 회사 잘리면 어쩌나 걱정하고..
마지막으로 몸이 맘같이 안움직입니다. 신호등 파란불 카운트 보고 뛰자 하고 뛰는데 뛰는게 아니고 경보네여.. ㅡㅠ
이게 다 내란성 노화 같습니다..
윤석열이 돼통령된 뒤로 급격하게 노화가 온거 같아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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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03.13 · 211.♡.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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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 monarch
25.03.13 · 118.♡.248.74
방구가 잘안나오시나요? -
김김메달리스트
→ 건강한전립선
25.03.13 · 122.♡.190.30
붕가 = 쎅쓰 이야기입니다 ㅎ -
유유비현덕
→ 김메달리스트
25.03.13 · 116.♡.103.4
엇 저는 방구인줄...방구도 잘 안나오고 소화도 잘 안되더군여ㅜ -
그그락실리우스
25.03.13 · 211.♡.201.206
너무빠르신데요? 급속한 내란성 노화 맞는가봅니다{emo:damoang-meme-002.gif:100} -
Mmetalkid
25.03.13 · 113.♡.179.88
40넘으면 한해 한해가 느껴지기 시작하죠. 운동밖에 답이 없어요. ㅠㅠ -
영영자A
25.03.13 · 118.♡.187.204
1) 하루에 1.5끼만 먹어도 충분
2) 이걸해도 되나? 이런생각..ㅋㅋ
과감함은 좀 떨어지긴하네요 -
KKlaus
25.03.13 · 14.♡.51.15
41이 되고..42가 되고... 1년이 30대에서 40대 될때의 10년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근데 시간은 또 빨리 가요..
그러나 마음은 20대입니다...ㅠㅠ - 알
알리키보드
25.03.13 · 218.♡.122.227
밀가루,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시길 권유합니다...ㅜ -
땡땡큐파파
25.03.13 · 172.♡.54.221
저도 정말 신기했던게, 40살이 되자마자 몸이 한순간에 변했습니디. 50이 되면 더 한다던데 벌써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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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심리적인거고 시간좀 가면 다시 돌아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