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는 분들의 버스정류장 (feat. 안개)
KalqTrapZ

Lv.1 KalqTrapZ (221.♡.38.245)

2025년 3월 13일 AM 06:58 · 수정됨(08:55)

조회 1,257 공감 0

어제 밤 10시경 버스 정류장에서...

비가 한차례 지나간 것 같았고, 아주 옅은 안개가 있던 버스 정류장.

철제 벤치에 앉았다 떠난 분들의 흔적입니다.

보통은 이런 모습일텐데...



그 옆자리....




읭? 당신은 누구?




저녁 8시 30분, 광화문을 가고 싶었으나,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


어제도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7)

  • KalqTrapZ

    KalqTrapZ Lv.1 작성자

    25.03.13 · 221.♡.38.245

    엉덩이 근육이 잘 발달한 분의 흔적이겠지만, 그 모양이 참으로 오묘했습니다.
  • L

    lioncats Lv.1

    25.03.13 · 59.♡.43.199

    메모 : 거기 자국 남기길 즐기는 뵨태 아조씨
  • KalqTrapZ

    KalqTrapZ Lv.1 → lioncats 작성자

    25.03.13 · 221.♡.38.245

    [펌]이라 우길껄 그랬지 말입니다. ㅎ
  • 통만두

    통만두 Lv.1

    25.03.13 · 118.♡.7.177

    이힠ㅋㅋㅋ 하의 실종 패션은 아니됩니다 ㅎㅎ
  • KalqTrapZ

    KalqTrapZ Lv.1 → 통만두 작성자

    25.03.13 · 221.♡.38.245

    봄이 오네요.
    바지 하나만 사주세요~
  • D

    damoangjoa Lv.1

    25.03.13 · 222.♡.47.130

    팬티 입으면 저리 안 될터인데...
    안 될터인데....
  • KalqTrapZ

    KalqTrapZ Lv.1 → damoangjoa 작성자

    25.03.13 · 221.♡.38.245

    읭? 하면서 저 철제 의자 찐한 부분을 만져보니 찐한 부분은 습기가 밝은 부분은 습기가 없더군요.
    어떻게? 자연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