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부모님이 좀 이상하다 싶음 무조건 병원 가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3월 13일 AM 08:31 · 수정됨(11:49)

조회 5,316 공감 0


부모님을 잘 살펴봅시다!!

댓글 (12)

  • DevChoi84

    DevChoi84 Lv.1

    25.03.13 · 203.♡.171.130

    젊은 사람도 저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진짜 순식간입니다. 이상징후가 느껴지면 꼭 병원가세요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5.03.13 · 27.♡.242.71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부담주기 싫어서 얘기 안하려는 경우가 많죠ㅠㅠ
    저희 어무이는 단순 체한건지 알고 3일이나 지나서 병원 가보니 맹장염이었습니다.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03.13 · 112.♡.182.227

    좀 이상하다 싶으면 주소나 전화번호 기억 하는지 질문, 더해서 왼발 올려 오른팔 들어....등을 제대로 수행 하는지 확인...

    하시고 조금 어버버~ 하는 낌새가 보이면 바로 응급실 가세요.
  • zeno

    zeno Lv.1

    25.03.13 · 211.♡.91.194

    제가 그래서 너무 후회 중입니다.
    지난 1월 대구 계신 어머님께 안부 전화 드렸는데 목소리가 너무 안좋으시더라구요.
    그때 바로 내려갔어야 했는데...
    그 다음 날 아버지로부터 비보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머님께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밖에 없습니다.
    또 눈물이....
  • 솔고래

    솔고래 Lv.1

    25.03.13 · 223.♡.81.75

    어머니께서 살짝 삐딱하게 걷고 말도 잘 못하시는 느낌이 들어 아버지깨서 바로 알아채고 병원가서
    뇌검사받으셔서 초기에 잡은 기억이 나네요.
    그때이후론 몸이 점점 나빠지시지만 정말 다행이였죠. 살짝살짝 보이는 징후가 있다면 병원바로 가야합니댜
    젊은사람 포함해서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5.03.13 · 211.♡.138.253

    재작년에... 퇴근하고 딸아이랑 얘기하는데 갑자기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입안에서 맴돌고... 한 5분을 그랬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무슨 소리라도 내자하고 소리를 내는데 저도 모를 소리를 웅얼거리더군요. 순간 뇌경색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폰으로 뇌경색을 치려는데 ㄴ자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결국 응급실 갔더니 일과성 허혈 발작이라고... 뇌경색보다는 약한 증상이더라고요. 나이 50에 진짜 어버버 하고 살 뻔 했습니다;;;;
  • 생트

    생트 Lv.1 → 메카니컬데미지

    25.03.13 · 182.♡.43.43

    다행이십니다.
    저도 같은 경험으로 종합병원 끝날시간 쯤에 급하게 갔더니
    퇴근 하려던 의사가 다시 가운 입으면서 진찰 해주셔서
    매우 감사했고, 다행이였습니다.
  • 우라레지 Lv.1

    25.03.13 · 116.♡.50.145

    친구 어머님이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날 아침에 국이 엄청 짰답니다. 반찬투정 같은걸 안하는 집이라 국이 짜네.. 하면서 넘어 갔는데 알고보니 그게 뇌경색 신호였던 거죠.
  • 모다나

    모다나 Lv.1

    25.03.13 · 106.♡.75.134

    다른 소리지만,
    21/12/12 는
    1) 2021년12월12일 이다.
    2) 2012년12월21일 이다.
    어느 것일까요?
  • LuNaR

    LuNaR Lv.1 → 모다나

    25.03.13 · 125.♡.76.173

    울 나라는 보통 년월일로 쓰니까.. 1번일거 같습니다.

    2번은 서양스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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