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21세기에 들은 가장 충격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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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58.♡.152.40)
2025년 3월 13일 AM 09:28 · 수정됨(11:54)
조회 3,694 공감 0
내 주인은 내가 뽑는다'라는 자발적 노예...
스스로 노예가 될려는 사람도 있다는게 충격이더군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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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3.13 · 218.♡.215.30
대체로 사람이 그렇다더군요. 실제 노예 제도 폐지될 때 노예들이 다 기뻐한 게 아니라고. -
까까망꼬망
→ luq.
25.03.13 · 61.♡.120.114
당장 주6일제에서 주5일제로 바꿀때도 반대하는 직장인들 꽤 있었습니다. -
NNunki
25.03.13 · 223.♡.72.92
M성향인가 봅니다. -
빠빠가머리애
→ Nunki
25.03.13 · 1.♡.10.189
제가 좀 때려도 될까요 ㅋㅋㅋ -
비비글은스누피
25.03.13 · 121.♡.176.149
2찍들 보면 아직도 '대통령=임금'으로 여기는 인간들 많습니다.
물론 저것들은 민주당 대통령은 절대 인정 안하죠. -
의의정부건달
25.03.13 · 175.♡.2.93
어깨 위의 물건은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떼어 버리라고 하고 싶습니다. -
SSuperVillain
→ 의정부건달
25.03.13 · 172.♡.54.232
어깨 위에 사마귀같은게 있나보네요 -
리리바
25.03.13 · 58.♡.63.156
어쩐지 생긴 것도 하는 짓도 노비와 다를 것 없긴 했어요 ㅎㅎ
국민이 주인이고 대통령이 하인이지 뭔 국민이 노비인지...ㅉㅉ -
BBetaMAXX
25.03.13 · 106.♡.200.70
딱 이거죠 뭐..
'내가 노비노릇 하면 위의 분들이 한 자리 거저 주겠지?히히히!'
그런데 대부분은 쓸모가 없으면 나몰라라 하죠..
MB시절부터 본 유구한 역사 아닙니까?ㅋ -
KKenia
25.03.13 · 175.♡.100.133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결국 선출직인데
2찍들은 그들이 싫어하는 북한마냥 수령님에게
표를 바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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