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인텔, 새 수장으로 前 케이던스 CEO 립부 탄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3월 13일 AM 09:46 · 수정됨(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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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 탄은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칩 설계 하드웨어 및 서비스 회사인 케이던스의 수장직을 맡았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인텔 이사회 이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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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임시 공동 CEO인 데이비드 진스너와 미셸 존스턴 홀트하우스로부터 CEO직을 물려받는다. 진스너는 인텔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계속 남고, 존스턴 홀트하우스는 인텔 제품의 CEO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립부 탄은 "회사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준비하는 인텔 팀 전체의 노력을 기반으로 회사를 이끌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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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인텔의 미래는 밝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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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lFescue
25.03.13 · 108.♡.1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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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cen
25.03.13 · 24.♡.117.37
이 아저씨도 기술 경력이 없고, USF에서 MBA를 받은 다음 금융쪽에서 계속 일을 했죠. 벤쳐 캐피탈 같은데서. 인텔의 미래가 밝을까요? 인텔은 기술을 잘 아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R&D부터 수술을 해야 하는데, CEO아니면 못하는 그런 일을 누구에게 대신 맡길 수가 없습니다. 아마, 이 사람을 선정한것 보니, 회사를 조각 조각 잘라서 파는 임무를 수행할지도 모르죠. -
다다앙근
→ Saracen 작성자
25.03.13 · 106.♡.214.34
그렇군요 회사는 보니 설계쪽인듯해서 괜찬나했더니 저아저씨자체는 금융쪽인가보군요... -
SSaracen
→ 다앙근
25.03.13 · 24.♡.117.37
Walden USA Investment란데서 반도체 쪽으로 투자를 여러군데 했습니다. 그 이력으로 업계 사람들 과는 잘 알죠. 누구나, 벤쳐 캐피탈과 친구가 되려고 하죠. 물주니까요.
그러다가 캐이던스 보드에 합류한게 2004년, 그리고 CEO까지 갔는데, 흠. MIT도 갔으니까 머리가 나쁜 사람은 아닐테지만, 이쪽은 머리 좋은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이고,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곳입니다. 반도체 설계쪽은 MIT졸업자가 발에 채이는 곳이거든요.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보고 조언에 기대서 뭔가 할수 있을까요? 천만에요.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이 보고를 이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CEO가 잘 알아야 해요. insight가 없으면 정말 어렵습니다.
캐이던스는 반도체 설계 툴, 그 중에서도 백엔드 쪽이라, 인텔 설계하고는 딱히 접점이 별로입니다. 툴 만드는 것이랑 그 툴로 제품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르죠. - 우
우주ㅁ
25.03.13 · 211.♡.157.179
트럼프가 아무리 밀어준다고 해도
미래가 밝지는 않죠 - 길
길리안
25.03.13 · 218.♡.76.254
라고 할때 사야합니다. 금융경력이라니 tsmc랑 잘 합쳐볼 생각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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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제품 아님 개발이고 장사고 못하는 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