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대한항공 웹페이지 배너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209)
2025년 3월 13일 AM 09:49 · 수정됨(11:41)
조회 2,017 공감 0

새로운 로고와 색이 적용되었습니다.
뭔가 허전하면서도 뇌이징이 시작되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댓글 (17)
- C
cvdf95
25.03.13 · 1.♡.240.190
다 좋은데 기체 도장이 너무 별로에요 ㅠㅠ -
테테디박
25.03.13 · 58.♡.246.136
기체엔 "AIR" 글자 뺐더니.. 여긴 또 넣었네요?? -
PPeregrine
→ 테디박
25.03.13 · 211.♡.10.243
있는거랑 없는거 둘다 쓰기로 했고 어느 정도 원칙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
FFlyCathay
25.03.13 · 112.♡.197.87
그러거나 말거나 피할 방법이 없으니 타야죠 ㅎㅎ
이해되지 않는 나랏돈 들여 2위기업을 1위에 거져주는 마법... -
PPeregrine
→ FlyCathay
25.03.13 · 211.♡.10.243
산은이 아시아나에 투입한 공적자금 안 받기로 했나요? -
FFlyCathay
→ Peregrine
25.03.13 · 112.♡.197.87
아시아나분은 회수했지요. 이자까지 낭낭하게...
정작 아시아나분 상환에 필요한 돈은 한진칼에 지원해줬죠. 유증 5천 CB 3천 형태로.. -
PPeregrine
→ FlyCathay
25.03.13 · 211.♡.10.243
음.. 유증이랑 CB가 거저 준거라면.....글쎄요 산업은행이 한진칼에 그만큼 지분 투자를 한 셈인데, 그렇게 박하게 평가 받을 필요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반대로 말하면 그 정도는 해줘야 대한한공도 아시아나 먹을만한 유인이 생겼던 거기도 하고요. 대한항공 입장에서 어차피 아시아나는 망할 회사인데, 유증이고 뭐고 안 받고 망하게 뒀으면 오히려 아시아나 부채도 떠 안지 않고 대한항공은 이득이죠.
2차 매각은... 산은이 진행 안한게 아니라 국내에서 사겠다는 업체가 없는데 어떡할까요. 당시 가져가겠다는 대기업도 없고, 산은이 여러 PEF 들에게 접촉하면서 매각의사를 타진했는데도 나서는 업체가 없어서 2차는 갈 수도 없었어요. 8천억 투자해 준다고 부채만 몇 조원에 달하는 기업을 누가 그렇게 덥썩 물 자신이 있었을까요. -
FFlyCathay
→ Peregrine
25.03.13 · 112.♡.197.87
아시아나는 망할회사가 아니라니까요.
그리고 대한항공이 유증 CB를 못받았으면 윌터조 경영권 방어를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괜히 아시아나 처분에 있어서 욕먹는게 아닙니다. 1차 아이파크매각 불발되고 다시 정비해서 시장에 내놓았어도 대한항공에 거져 준 것 보다 1조 이상은 차익이 발생하고 제2의 FSC 유지로 대한민국 국민이 그 이득을 누렸겠지요.
당장 미주노선 가격 올라간것만 놓고 봐도 결국 대한항공 경영권 방어에 아시아나 날아가고 앞으로 국민들 주머니 털린 꼴입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에 지원해주는 정도를 애초에 아이파크에 지원해줬다면 1차거래가 불발될 이유도 없었습니다. -
PPeregrine
→ FlyCathay
25.03.13 · 211.♡.10.243
글쎄요. 부채비율 2천퍼센트 육박하는 기업이 망할 회사가 아니었다 하시면....
애초에 망할 기업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시장이 말해줬다고 생각합니다. -
트트라팔가야
→ FlyCathay
25.03.13 · 117.♡.1.96
나랏돈이 왼쪽 주머니에서 오른쪽 주머니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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