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신천지 포교 인원을 마주쳤습니다.
바
바라군 (211.♡.203.129)
2025년 3월 13일 AM 11:11 · 수정됨(12:17)
조회 1,381 공감 0
출근길에 사당역 지하철 입구 1층마다 배치되어 홍보물 나눠주고 있더라고요.
만나는것 자체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빠른걸음으로 지나쳤습니다.
대략 2달에 한번은 아침에 나와서 활동하는듯 합니다.
몇달전에는 "WE ARE ONE"이라는 파란색 어깨띠 두르고 활동하더니.
요즘에는 대놓고 "아름다운 신천지"라고 적힌 어깨띠를 사용하네요.
무시할수 있게 큰 글자여서 좋습니다만, 신천지 혐오 정서까지 생겨서 만나면 아침부터 괜히 찝찝하더라고요.
종교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신천지는 좀 그렇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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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3.13 · 223.♡.72.105
암암리에 하던게 좋빠가 당선시키더니 수면으로 올라와 깨끗한척 하고 앉았지요. -
유유성매직
25.03.13 · 211.♡.72.51
그냥 요즘엔 “교회”글자, 십자가만 봐도 혐오스럽습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3.13 · 128.♡.187.153
십천지능 종교가 아니라 반역 패당입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
츄츄하이하이볼
25.03.13 · 172.♡.252.18
신천지 뿐만 아니라 길거리 포교 포함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종교활동을 금지했으면 좋겠습니다. 프랑스처럼요 {emo:onion-047.gif:50} -
BBLUEnLIVE
25.03.13 · 211.♡.234.109
진짜 웃기고 더러운 건 그런다고 개신교단에서 저걸 두고 뭘 하는 게 없다는 거죠.
개신교단이 지금까지 한 게.... 4.3 사태를 비롯한 백색테러부터 참 좋은 일들을 많이 하셨는데 말입니다. -
쿠쿠키맨
→ BLUEnLIVE
25.03.13 · 61.♡.30.162
죄송하지만 개신교단도 저 신천지 없애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긴 합니다.
그래서 담당 전문 기자도 있고
대응팀도 있긴 합니다. -
BBLUEnLIVE
→ 쿠키맨
25.03.13 · 211.♡.234.109
제 주변의 교인들에게도 그런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사석에서 신천지에 대해 하는 비난도 많이 들었고요.
그런데, 저는 실제로 행동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
EEndwl
25.03.13 · 106.♡.198.143
신천지는 혐오 대상이 맞습니다. -
AAppleAde
25.03.13 · 39.♡.46.55
마이너에서 이마추어로 다시 강등시켜드려야죠. -
Ppotatochips
25.03.13 · 118.♡.165.189
작년 가을인가.. 시내에서 대놓고 행진하는 것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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