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대증원건은 전공의도 의대생들도 이해가 안되는군요
C
Castle (10.♡.5.224)
2024년 4월 20일 AM 11:16 · 수정됨(11:44)
조회 737 공감 0
국민일보
전공의들 '우린 주 100시
간 과로.. 파업권도 없다"
박단 비대위원장 등 젊은 의사 네트워크 행사서 정부 비
판
"단순 의사 수 증원은 해결책 아냐'
입력 2024-04-17 14:19
전공의들 일 시키는 사람들은 교수들이고 병원일텐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게 의대 증원하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요.
별도로 처우개선 해달라고 요구해야 할 사안인데요.
댓글 (4)
-
에에스까르고
24.04.20 · 10.♡.5.224
-
런런던쫄면
24.04.20 · 10.♡.5.224
이렇게 고생해서 전문의.따는 건데...우리 밥그릇 크기 줄이지 마라..... 이겁니다. - B
BoldSteps
24.04.20 · 10.♡.7.54
이 일을꾸미는건 병협이 포함되어있기때문이겠죠
병원협회는 젊은 의사편이 아니고 고용주들입니다.
그 주축이 빅5구요 - 세
세온
24.04.20 · 10.♡.5.224
정원 확대로 이득보는 쪽이 대학병원과 의과대학인데 그 쪽에 반대하라고 압력 넣는 것이라 이해하면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뺑이 치는" 이유는 고생한 뒤에 얻어지는 달콤한 보상을 얻기 위함인데 어째서 그 과실을 너네(정부) 마음대로 뺏아가는 것이냐' 라는 것일 겁니다, 아마도요.
그러니까 교수나 병원이 '투쟁'의 대상이 아닌 겁니다.
그들은 그 시스템 자체는 유지하기를 원하니까요.